고덴시그룹이 한국.일본으로 이원화돼 있던 LED(발광다이오드)영업을 국내로 완전통합했다. 국내기업이면서도 본사를 일본에 두고있는 광전자그룹(회장 나카지마)은 LED부문의 영업이원화에 따른 업무중복을 피하고 영업부문의 국제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아래 코리아테크노를 통해 LED영업을 통합하고 최근 서울 삼성 동에 위치한 영업부문을 통합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고덴시그룹은 이와관련, 일본 본사의 이토사장을 국내에 파견, 영업부문총괄 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이동을 최근 완료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