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리서치코리아는 인텔의 펜티엄프로세서를 장착, 워크스테이션과 맞먹는성능을 지닌 데스크톱PC인 "프리미아 GX"를 발표했다.
90MHz및 1백MHz의 인텔 펜티엄 칩을 채용한 이 제품은 병렬처리 프로세싱 기능 동기식 캐시 디자인을 채용하고 통합 FAST-Ⅱ컨트롤러를 장착, 데이터처 리능력을 향상시켰다.
"프리미아 GX"는 플러그 앤 플레이기능과 데스크톱 관리 인터페이스(DMI)기 능을 갖춰 편리하게 설치및 사용할 수 있다.
16MB메모리, 1MB의 비디오 램, 2배속 SCSI CD롬, 7백30MB 패스트 SCSI하드 디스크드라이브 등을 갖춘 이 제품은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은행이나 의료기관및 법률기관, 항공 보험회사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AST측 은 밝혔다. <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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