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을정기바겐세일을 마친 대다수의 대형백화점 전자매장 매출 실적이 당초 목표에 크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나자 매장관계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못하면서도 매출부진 원인을 공급업체인 가전3사에 돌리고 있어 주목.
S백화점 전자매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세일에서 나타난 매출부진은 조기세일과 함께 예약판매, 6개월 무이자판매등의 판촉활동을 크게 자제한데 따른것 으로 분석하면서도 "가전3사의 물량공급 차질도 이에 한몫했다"고 불만을토로. 특히 대형TV.세탁기등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은 신제품의 공급물량 축소와 세일행사 직전에 단행된 전기밥솥등 소형가전제품의 모델 단종등이 내방고객흡 입력을 떨어뜨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지적.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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