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을정기바겐세일을 마친 대다수의 대형백화점 전자매장 매출 실적이 당초 목표에 크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나자 매장관계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못하면서도 매출부진 원인을 공급업체인 가전3사에 돌리고 있어 주목.
S백화점 전자매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세일에서 나타난 매출부진은 조기세일과 함께 예약판매, 6개월 무이자판매등의 판촉활동을 크게 자제한데 따른것 으로 분석하면서도 "가전3사의 물량공급 차질도 이에 한몫했다"고 불만을토로. 특히 대형TV.세탁기등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은 신제품의 공급물량 축소와 세일행사 직전에 단행된 전기밥솥등 소형가전제품의 모델 단종등이 내방고객흡 입력을 떨어뜨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지적. <김경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