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17일 올해부터 오는 98년까지 5년간 신소재분야를 중심으로 한 공과대학 발전을 위해 모두 7백91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부문별 투자액을 보면 *교육.연구기자재 확충 2백85억7천40만원 *학.연.산 공동관건립 등 시설확충 1백39억7천4백만원 *연구비 1백50억원 산학협동교수 초빙등 인건비 66억9천5백10만원 *장학금 등 학생경비 64억3천5백만원 *창업보육자금과 도서관 서적확충 54억2천2백만원 *국내외 세미나 등 학술 정보활동 22억7백만원 *일반시설관리비 등 7억9천6백50만원 등이다.
충남대는 투자재원을 *국책대학사업 국고지원 2백40억원 대학자체발전기금 1백억원 *산업체 대응투자 1백24억원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대응투자 2백17억원 등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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