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자전은 행사 초반인 탓이기도 하겠지만 예년에 비해 전시장이 깨끗한 인상을 주고 있는데...
이것은우선 자사코너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각 참가사 관계자나 아르바 이트학생들이 각별히 신경을 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자전을 찾는 관람객 들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데 따른 것이라는 게 전자전에 오랫동안 관여해온 각사 담당자들의 평가.
한편예년처럼 카탈로그나 판촉물을 닥치는 대로 쓸어가던 관람객은 크게 줄었으나 첨단 게임기등 각종 시연코너에서 뒷사람은 생각지 않고 안방처럼 삼매경에 빠져 혼자만 독차지하고 있는 일부 몰지각한 관람객의 뒤통수엔 따가운 눈총이 몰리기도. <유형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