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급성장하는 소프트웨어시장의 영역확대를 위해 11개 소프트웨어업 체를 경영동반사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선정된 소프트웨어 경영동반사는 앞으로 일반 사용자들과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한국IBM을 대신해 제품공급, 교육, 기술지원등을 한다.
이번에경영동반사로 지정된 업체는 NAC, 현영시스템즈, 대성산업, 뉴데이타시스템 대우정부시스템, 재능시스템, 코아정보시스템, 택플러스, 제니시스, ISIS, 한올테크놀러지 등이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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