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달중 휴대형전화기 SH-700의 가격을 10%정도 인하한다.
7일삼성전자는 현재 70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SH-700의 가격을 신제품출시와 함께 60만~65만원수준으로 인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이번 휴대형전화기가격인하는 이달중순에 판매에 나설 SH-770신 제품판매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SH-700은국산 휴대형전화기로는 월1만대이상의 판매실적을 보여 삼성전자가 시장점유율을 23%이상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한 제품이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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