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과 관련, 미국.일본.호주업체들이 GIS SW(소스코 드 포함) 판매의사를 비친데 이어 첨단 전산지도 제작기술 소개에도 적극 공세로 나서 국가 GIS사업에의 외국업체 관심도를 반영.
정부GIS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국립지리원에는 외국유수의 전산지도제작업체 들이 몰려와 항공측량과 동시에 전산지도제작이 가능한 첨단 GIS기술등을 소개하면서 자사의 제품 및 기술채용 등을 권유해 왔다는 것.
정부관계자들은이들 외국업체들의 국립지리원에 대한 수치지도제작 첨단 기술 소개공세가 국립지리원의 내년도 정부예산안 49억원을 확정(올해대비 47 억원 증액)하기도 전의 얘기여서 "과연 빠르기는 빠르다"는 반응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