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전반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준 "지존파"일당 범행수단의 공급 기지로 청계천상가가 지목되자 이곳 상인들은 이로인해 상가매기가 위축되지나않을까 크게 우려.
청계천상가에서전자공구 도매업을 10년 넘게 해왔다는 한 상인은 지존파사건이후 내방고객이 줄고 있어 큰 걱정"이라며 "실제로 최근들어서는 고정 고객 외에는 이곳을 찾는 발길이 거의 없다"고 토로.
세운상가의한 가전도매상은 이와관련, "일부 상인들의 음란 비디오테이프판 매와 밀수 제품 취급으로 인한 상가의 부정적인 측면만 너무 부각되고 있는것 같다" 며 "최근의 사건으로 인해 이제까지 국내 전자유통업계에 기여해온 청계천 상가의 건전한 도매기능이 도외시돼서는 안된다"고 강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