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젬스타사는 녹화한 비디오테이프의 내용및 TV프로그램의 방송시간표 등을 TV화면상에 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마쓰시타전기.히타치 제작소 등 일본업체들을 중심으로한 9개사와 최근 이 시스템에 관한 라이선스계약을체결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이들9개업체는 오는 95년부터 미국시장을 필두로 동시스템을 탑재한 가정용 VCR 및 컬러TV를 선보일 계획이다.
젬스타사가 개발한 것은 녹화가 끝난 비디오테이프의 내용이나 녹화 일자를표시하는 "인덱스플러스" 와 버튼하나로 영상중의 프로그램 타이틀이나 프로 그램 방영시간표를 표시하는 "TV플러스" 등 2개 시스템이다.
젬스타사와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마쓰시타, 히타치, 일본빅터 (JVC ), 샤프, 산요전기, 미쓰비시전기 등 6개의 일본업체와 미국의 제너럴 일렉 트릭 등 3개사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