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T와 KDD등 1백11개업체로 조직된 일본전자메일협의회(JEMA)가 구미 및 오스트레일리아의 전자메일협의회와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일본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 각국의 전자메일협의회는 공통된 각 과제검토에 대해 역할을 분담해 전자메일의 전화수첩에 해당되는 디 렉터리작성은 유럽, 전자데이터교환(EDI)은 오스트레일리아가 각각 담당키로 결정했다. 95년말까지는 일본과 미국의 역할도 결정될 예정이다.
협력체제를구축키로 한 것은 일본(JEMA), 미국(EMA), 유럽(EEMA), 오스트레일리아 EMAA 등의 전자메일협의회로 지금까지의 교류관계를 더욱 활성화해 공통테마에 대해 역할을 분담하여 과제를 풀어 나가기로 한 것이다. 또 95년 1월에는 공동으로 세계 전자메시지제품.서비스가이드 등을 발행할 예정 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