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비디오CDP의 독자개발에 나섰다.
4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남전자는 올 연말 이후 시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예상되고 있는 비디오CDP의 독자개발을 위해 부평공장 음향기기 연구실안에과장급을 팀장으로 한 비디오CDP 개발팀을 구성, 비디오CD 보드 등 제품개발 에 착수했다.
아남전자는독자제품에 톰슨사의 MPEG칩을 채용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며 보드 는 지난 8월 MPEG 관련업체들이 일본회의에서 채택한 비디오CD 2.0버전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남전자는이와 관련, 올 연말까지 시제품개발을 완료, 내년 3월중 제품 출하에 나설 계획이다.
아남전자는당초 현대전자에 컬러TV 오디오등을 OEM공급하면서 비디오CD부문 의 기술상호협력에 합의했으며 MPEG칩 개발을 위해 중소업체인 세도전자와도 협의해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