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가 유럽에서 AV기기의 판매를 강화한다.
외국신문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영상기기전시회 포토키나94 에 각종 AV제품을 출품하는등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겨냥,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소니는이의 일환으로 컬러TV와 각종 영상기기를 일체화한 "홈 시네마"를 전략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소니의 독일자회사 소니 도이치의 요제프 브라우너사장은 이와관련,"가 전 기기의 수요는 정체를 보이고 있지만 비관할 정도는 아니다. 소니 도이치 는 금년 상반기에도 시장점유율을 1% 신장시킨 16%로 높였다"며 연말 경기 를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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