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RDBMS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인포믹스가 사용자에 대해 1년간 무상으로 유지보수를 해주기로 했다.
인포믹스의국내대리점인 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이 이제까지 제품구매후 3개 월까지만 해주던 무상AS를 1년으로 연장하고 서비스내용도 하자 보수에서 시스템 점검, 무료 업그레이드 등으로 확대하는 새로운 유지 보수 정책을 시행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제까지RDBMS 업계에서의 무상AS는 통상기간이 3개월이고 서비스내용도 시스템다운 등 하자에 따른 보수차원에 머물렀다.
다우기술은타이컴에 포팅이 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구버전의 경우 2개까지만 판매하고 지원은 3개버전에 대해서만 실시할 계획이다.
다우기술이이번에 시행하는 서비스에 포함된 내용은 *무료 업데이트 및 업 그레이드 *이기종 시스템 업그레이드시 기존의 투자가치보존(차액만 지불) *제품 업그레드시 무료교육 *콜 서비스 및 매월정기점검 *성능조정 등이다. 한편 다우기술은 이제 까지 다우측과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업체가 새로 보수유지계약을 체결할 경우 내년 1월31일까지 유지보수 미체결에 따른 페널티를 부과하지 않으며 계약미체결업체에 대해서는 시간당 8만원의 서비 스용역비를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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