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코리아(대표 김성규)가 자체공장을 준공하고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프랑스전지생산메이커인 샤프트사의 한국 법인인 샤프트코리아는 2차전지의 수요증가추세에 맞춰 경기도 안양에 자체공장을 건설하고 기존생산품인 니카드전지의 생산을 확대하고 니켈수소 전지를 신규생산한다.
자체공장은3백평의 부지위에 지하1층 지상3층 연건평 5백평규모로 지난달초 완공 됐는데 기존 임대공장 설비이전 및 신규도입설비의 설치를 지난달 중순모두 끝내고 시험가동을 거쳐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샤프트코리아는이번 자체공장 가동을 계기로 2차전지의 생산확대를 위해 초음파융착기 스폿용접기, 대형 충전기 등 10억원규모의 설비를 신규도입했다 이번 자체공장의 본격 가동으로 샤프트코리아는 월2백만개의 니카드전지조립생산과 니켈수소전지의 주문생산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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