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경제협회(회장 최종환 삼환그룹회장)는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러시아 우랄지역에 위치한 스베르들로프스크주에 "민간경제협력사절단"을 파견한다.
금성사(주)대우 삼성전자 현대종합상사 등 11개기업으로 구성된 이번 사절 단은 전자. 통신.철강.비철금속 등에 대한 교역과 기술협력, 합작투자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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