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컴퓨터(대표 신동철)가 클라이언트서버환경을 지원하는 사이베이스 관 계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앞세워 DB시장에 가세한다.
29일하이퍼컴퓨터는 최근들어 국내에서도 전산시스템 구축에 데이터 베이스 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등 이 시장이 급신장함에 따라 이번에 국내에 진출 한 한국사이베이스와 대리점계약을 체결, 데이터베이스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계약으로 하이퍼컴퓨터는 포스데이터에 이어 2번째로 사이 베이스의 관 계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인 사이베이스SQL서버 및 관련툴 등을 공급하게 됐다. 하이퍼컴퓨터는 사이베이스SQL서버를 삼성휴렛팩커드와 한국썬 마이크로시스 템의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기종외에 슈퍼컴퓨터인 컨벡스기종에 탑재해 공급 할 계획이다.
이번에공급하는 사이베이스SQL서버는 PC에서부터 멀티프로세서의 슈퍼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하드웨어를 지원하는가 하면 멀티스레드구조의 효율 적인 SQL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적은 용량의 하드웨어하에서도 많은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게 특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