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는 가정용 게임기.소프트웨어 전문판매회사 세가유나이티드 가칭 를 다음달 1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세가가전문판매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가정용 32비트게임기 "새턴" 의 11월 발매를 겨냥, 완구류의 판매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세가유나이티드는 자본금이 2억5천만엔으로 세가측이 51%, 대형완구도매점마쓰하야가 13%, 기타 완구도매점 9곳이 4%씩 출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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