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전산시스템과 고객의 컴퓨터를 전화회선으로 연결해 정보를 조회.검색하며 필요정보나 문서를 컴퓨터로 주고받는 "지역종합정보 서비스시스템 시스템명 메아리)"이 개발됐다.
대구은행은 은행업계 최초로 비영리성 정보서비스시스템을 개발, 27일 가동 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시스템이제공하는 주요기능은 전자우편(E메일), 전자결재제도 지원, 전자 금융서비스등이며 이를 통해 PC통신(천리안), PC팩시밀리서비스 등이 가능하다. 또 대구지역의 행정.교양문화정보와 동지역의 보건의료정보 등도 제공된다.
대구은행은 이 서비스를 일차적으로 기존의 동행 거래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비스 기능확대에 따라 이용대상을 일반고객에까지 확산할 계획이다 . 문의 (02)752-0470.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