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사는 최근 정보고속도로를 통해 기업간의 컴퓨터를 연결해 정보교류 및 연구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 웨어 개발에 착수했다. IBM은 디지털 이퀴프먼트사(DEC),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 사 등 15개 전자 관련기업, 연구소 및 정부기관이 출연한 6천만달러로 이같은 소프트 웨어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국방부의 정보고속도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개발 계획은 컴퓨터시스템간 정보의 원활한 교류를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사업 자금 6천만달러중 2천7백만달러는 국방부의 고등연구계획국(ARDA) 이,나머지는 참여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각각 분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