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인포매틱스 엔지니어링사는 어린이가 TV를 시청하는 시간을 부모 가 설정할 수 있는 장치를 최근 선보였다.
"로보맘(ROBOMOM)"이라는상품명의 이 장치는 하루나 일주일동안의 시청시간 표와 "월요일 3시부터 5시까지"등 여러가지 시간설정이 가능하고 설정해 놓은 시간이 끝나면 TV가 자동으로 꺼져 TV는 물론 TV를 이용한 비디오 게임도 할 수 없게 한다. 또 한번 설정한 것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 하기때문에 어린이 마음대로 TV를 볼 수 없게 된다.
동사는어린이의 TV 과다시청이 세계각국이 공통적으로 앓고 있는 문제 라고 보고 이 장치의 해외수출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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