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인포매틱스 엔지니어링사는 어린이가 TV를 시청하는 시간을 부모 가 설정할 수 있는 장치를 최근 선보였다.
"로보맘(ROBOMOM)"이라는상품명의 이 장치는 하루나 일주일동안의 시청시간 표와 "월요일 3시부터 5시까지"등 여러가지 시간설정이 가능하고 설정해 놓은 시간이 끝나면 TV가 자동으로 꺼져 TV는 물론 TV를 이용한 비디오 게임도 할 수 없게 한다. 또 한번 설정한 것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 하기때문에 어린이 마음대로 TV를 볼 수 없게 된다.
동사는어린이의 TV 과다시청이 세계각국이 공통적으로 앓고 있는 문제 라고 보고 이 장치의 해외수출도 고려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