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샘플인쇄회로기판(PCB)전문 생산업체인 삼화 전자(대표 정해선) 가 고기능첨단장비를 대거 도입,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삼화전자는올들어 첨단기능의 이스라엘산 자동회로인식장비(AY장비)에 이어 케나다산 레이저 플로터, 독일산 프레스장비 등을 대거 도입해 생산 능력을 2배이상 확대하고 품질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
3억원상당의자동회로인식장비는 6층이상 다층PCB(MLB)의 핀간 3라인의 초박 판제품생산에 사용, 불량률을 대폭 줄이고 4단짜리 프레스장비는 수동으로도 처리가능하며 레이저 플로터는 시간단축으로 작업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이같이 삼화 전자가 고기능 장비를 보강하는 것은 샘플시장의 생명인 품질과 납기를 단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외주비율을 낮춰 생산성을 높일 수 있기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