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C가 한국통신의 5백MHz 오실로스코프 공급자로 선정됐다.
16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미텍트로닉스 대리점인 CSC는 한국통신이 15일 공개 한 사상 최대 규모인 1백40대의 5백MHz 오실로스코프입찰에서 경쟁사인 삼성 휴렛팩커드가 제시한 가격보다 3만달러 싼 1백2만달러에 수주했다.
이같은가격은 지난해 KT낙찰가격보다 다소 다소 떨어지는 것이다.
CSC는지난해 KT입찰물량 70대에 이어 올해 물량을 확보, KT입찰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KT의 오실로스코프 구매와 관련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반적인가격이 크게 떨어져 앞으로 업체들이 가격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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