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코드 사용업체가 2천1백50개사를 넘어섰다.
15일한국유통정보센터(대표 김상하)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KAN코드 사용업체가 2천1백54개사로 지난해말에 비해 6백개이상 늘어났다.
업종별로는식품업체가 1천3백사를 넘어섰으며 화장 및 위생용품과 주방용품 업체가 각각 1백63사와 1백28사로 1백사를 넘어섰다.
특히가전 및 광학기기분야의 사용업체가 증가율이 높아 지난해 보다 2배가 늘어난 84개사가 KAN코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문구류.의류.자동차용품 분야의경우 보급확산으로 인해 낮은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정보센터는 이같은 증가추세를 감안, 올해 KAN코드사용업체가 2천5백사 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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