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설치된 "캔재활용 센터"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현지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상공자원부와한국스틸캔 재활용협회가 공동으로 4억5천만원을 들여 건설한 캔재활용센터는 쓰고 버린 깡통을 스틸캔과 알류미늄캔으로 구분, 하루 40톤 씩 선별.압축해 포항제철에 납품케 된다.
상공자원부는이 센터의 운영상태를 평가한 후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등 지방에도 연차적으로 캔재활용센터를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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