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전남지사(지사장 유중혁)는 15일부터 이틀간 지난해 엑스포 행사 때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던 이동홍보관 "모빌랩"을 제22회 남도문화제가 열리는 나주 실내체육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빌랩"은대형버스에 이동통신의 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버스 외벽에 76인치 대형스크린을 설치하고 버스내에 이동통신 첨단 장비를 장착, 관람객들이 이동통신 장비를 직접 조작해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다. 모빌랩에는 총 6개의 관람코너가 설치되는데 76인치 대형 모니터코너를 비롯해 *멀티미디어 키오스크 * 이동통신망 관리시스템 *이동전화 모의시스템 *미래공중통신 코너 *관람객들이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무선 공중전화 등이 설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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