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픽셀시스템(대표 전하진)은 비디오텍시스템의 핵심요소인 서버모듈과 통신모듈을 국산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픽셀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비디오텍스시스템은 기존 개발된 시스템 의 기능을 그대로 수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시지처리 기능을 제공해 화면 하단에 뉴스속보나 증시속보 등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따라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들도 공중망을 통해 메시지 정보를 받을 수있게 됐다.
픽셀측이 개발한 국산 비디오텍스서버는 유닉스를 사용하는 모든 환경의 호스트에 이식이 가능하나 현재는 SSM-6000기종에 이식돼 있다.
픽셀시스템은이 제품을 한국증권전산에 설치해 "KOSCOM-LINE"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