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공업(대표 김정국)은 세계 최초로 11개의 실린더를 가진 선박 엔진의 실용화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11개 실린더 엔진은 제작 기술상의 문제점으로 진동이 심하게발생 그간 외국사들이 제작을 기피해 왔으나 이번에 진동 문제를 완전히 해결 실용화에 성공했고 이번주부터 사내 공장에서 시운전에 돌입한다고 설명 했다. 현대중공업은 이 제품이 미국 APL사의 의뢰로 개발, 제작됐고 국내업체가 해외 선주사로부터 선박용 엔진을 수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가격은 대당 1천만 달러를 상회하는 고급품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