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공업(대표 김정국)은 세계 최초로 11개의 실린더를 가진 선박 엔진의 실용화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11개 실린더 엔진은 제작 기술상의 문제점으로 진동이 심하게발생 그간 외국사들이 제작을 기피해 왔으나 이번에 진동 문제를 완전히 해결 실용화에 성공했고 이번주부터 사내 공장에서 시운전에 돌입한다고 설명 했다. 현대중공업은 이 제품이 미국 APL사의 의뢰로 개발, 제작됐고 국내업체가 해외 선주사로부터 선박용 엔진을 수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가격은 대당 1천만 달러를 상회하는 고급품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