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반도체통신이 저가형 휴대 전화기의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밝혀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모토 로라의 휴대형 전화기 중에서 고급 기종을 주력 모델로 판매해 왔던 모토로라반도체통신은 휴대형 전화기에 대한 수요층 확산을 위해서는가격대가 낮은 저가형 제품의 보급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 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모토로라반도체통신은이를 위해 올 연말이나 내년초부터 1~2개의 저가형 모델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같은 모토 로라의 계획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보급되고 있는휴대형 전화기의 가격이 상당 수준 하락해 있고 단말기 가격에 대한 부담보 다는 청약비에 대한 부담이 큰 실정이라 저가형 제품의 보급이 그다지 쉽지 만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국내 소비자들의 고급 제품 선호 경향도 저가 형 제품의 보급을 지연시키는 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