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8월의 우수기술 업체로 (주)하이실, 동해케미컬공업(주), 대흥 직물공업사 등 3개업체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진청은이들 업체의 우수기술업체 선정 이유로 (주)하이실은 자동차 보수 도장제로 사용되는 불포화 폴리에스테르 퍼티용 경화제를 개발,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하던 것을 전량 수입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왔고 동해케미컬 공업(주 )은 방식용 수성에 폭시 도료를, 대흥직물공업사는 고품질 정련 염색 견사를 개발해 품질향상과 원가절감 효과를 가져온 점이라고 설명했다.
공진청은이들 3개 업체에 대해 신기술 (NT) 마크 사용권을 부여하고 신기술 사업화자금을 무담보로 지원하는 한편 NT마크 제품에 대해서는 업체의 요청 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