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이 휴대형 전화기 2개 모델을 새로 출시한다.
금성통신은모토로라로부터 휴대형 전화기를 OEM으로 공급받아 GC-3000 이라는 모델명으로 이번달부터 선보이는 한편 다음달에는 화자독입 한글 인식 기능 등 한국적인 고유기능이 실장된 휴대형 전화기 GC-710을 출시할 계획이다 GC-710은 금성통신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독자모델로 무선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고 통화내용을 녹음할 수 있는 통화중 녹음기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성통신은현재 4개 모델의 휴대형 전화기를 생산하고 있는데 신제품 출시 와 함께 기존 모델중 GC-200과 GC-910은 단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