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적극적인 영업활동과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센터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한국이동통신은 30여억원을 들여 서울지사 고객센터 시스템을 구축 하는 한편 지방 8개소의 고객센터를 통합키로 하고 프로젝트 추진 및 장비공급업체로 금성정보통신을 선정했다.
이프로젝트를 수주한 금성정보통신은 우선 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 고객시스템을 지난해 말 한국 이동통신 지방 8개 지사에 구축한 시스템과 연계될 수있도록 재구성해 전국 통합 텔레마케팅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11월부터 본격 운영될 한국이동통신의 고객센터 통합시스템은 자동응답 시스템(ARS), 사설교환기(PBX)등 통신장비와 전산장비를 연동해 고객상담 및고객관리 체납관리, 고객만족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서울고객센터에 1백 73대, 지방고객센터에 2백66대의 상담대가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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