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인도의 무선호출사업에 참여한다.
이들업체들은 인도 달미아그룹의 계열사로 인도정부로 부터 무선호출사업권 을 따낸 IXL사와 봄베이등 10개 도시에서 무선호출 합작사업에 나서기로 하고 최근 관련계약을 체결했다.
이번협정에서는 IXL사가 50%, 한국이동통신 30%, 삼성전자가 20%씩 각각 투자해 합작회사를 설립, 인도정부의 사업 승인이 나는대로 1년 이내에 무선 호출서비스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이동통신과삼성전자가 이 합작사업에 투자하는 금액은 총 1백20 억원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