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인도의 무선호출사업에 참여한다.
이들업체들은 인도 달미아그룹의 계열사로 인도정부로 부터 무선호출사업권 을 따낸 IXL사와 봄베이등 10개 도시에서 무선호출 합작사업에 나서기로 하고 최근 관련계약을 체결했다.
이번협정에서는 IXL사가 50%, 한국이동통신 30%, 삼성전자가 20%씩 각각 투자해 합작회사를 설립, 인도정부의 사업 승인이 나는대로 1년 이내에 무선 호출서비스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이동통신과삼성전자가 이 합작사업에 투자하는 금액은 총 1백20 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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