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 (대표 이헌조)는 물을 끓인 후 보온으로 자동전환되는 전기보온 포트 신모델 "GWP-260R"<사진>를 이달초 시판한다고 5일 밝혔다.
이제품은 물끓이기와 보온을 따로 설정할 필요없이 물이 끓은 후엔 보온기능으로 자동전환될 뿐만 아니라 가열타이머를 내장, 보온전환시 일정시간 동안 내용물을 재가열하도록 해 보온효과를 높였다.
또보온 상태에서 재가열단추를 누르면 간단하게 다시 1백?의 끓는 물을 얻을 수 있다.
뚜껑이완전분리돼 청소하기 간편하며 포트 몸체에 투명창이 있어 남은 물의 양을 외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격은 8만7천8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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