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소비자불만1천8백43건 처리공 진 청공업진흥청은 지난 상반기중 모두1천8백43건의 소비자 불만사항을 접수, 처리했다고 5일 발표했다.
접수된소비자 불만중 1천1백74건은 수리, 4백23건은 교환, 1백36건은 환불 , 9건은 보상조치됐으며 1백1건은 사용자 부주의 때문으로 밝혀졌다.
소비자불만신고가 많은 주요 품목은 자동차, 보일러 등 생활용품으로 모두1천22건이었으며 전화기, 전기냉장고, TV, 녹음기 등 가전제품이 8백21건을 차지했다. 한.일 하이테크세미나 개최 한.일하이테크세미나8일 힐튼호텔서 개최21세기 고도정보화사회의 총아인 멀 티미디어산업과 일본 자동차산업의 동향 및 당면과제를 다루는 제9회 "한.일 하이테크세미나"가 오는 8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