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부터 올해에 걸쳐 IBM, AST리서치, 컴팩 컴퓨터사, AT&T 등 미국의 정보통신 관련업체들의 중국시장 진출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해8월 AT&T가 중국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자부및 우전부 기술 협력 을 맺고 동사의 통신과 컴퓨터를 일체화한 제품을 중국업계에 판매했으며 같은해 9월에는 AST리서치가 천진에 중국본부를 설립, 1천6백만 달러를 투자해 천진신기술개발구에 PC생산라인을 설립했다.
또한컴팩은 북경에서 "컴팩월드"라는 대규모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중국 기업과 합작사를 설립, 컴퓨터를 생산할 계획이다.
디지털이퀴프먼트사(DEC)도 북대방정집단, 중국과학기술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한편 중국에는 지난해말 현재 2백여개의 외국업체들이 진출해 있는 것으로알려지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