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랜드(대표 임동철)가 백화점PC 시장을 겨냥한 매장 개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롯데.신세계 등 대형백화점들을 중심으로 PC매장 개설을 추진해온 이 회사는 지난 26일 신세계 영등포점에 PC및 OA기기 매장을 개설한데 이어 이달 초순경 일산 E마트에도 매장을 개설, 총 12개의 백화점 PC매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PC관련제품은 물론 통신기기분야로 주력품목을 확대, 백화 점 매장영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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