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강우)은 지난 6개월간 5억여원을 들여 전자메일시스템을 구축 1일부터 본점.잠실점 등 5개점포에서 일제히 가동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전자메일 시스템은 업무상 필요한 각종 문서를 PC를 통해 자동 수.발신 하는시스템으로 롯데는 이 시스템 가동으로 점포간 문서 수.발신에 소요되는 인원 복사, FAX, 전화 등과 관련해 연간 2억2천만원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가동되는 전자메일시스템은 유통시장개방, 대기업의 유통업 진출 등 날로 치열해지는 유통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롯데가 추진 하고 있는 "전사통합 OA(사무자동화)시스템"의 일환이다.
롯데는이 시스템의 가동에 이어 늦어도 95년 하반기까지 LAN(근거리 통신망 )을 도입, 업무상 모든 결재를 컴퓨터로 처리할 예정이며 지방다점포 시대를맞아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 전국 지점망의 모든 정보를 본사에서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롯데는 96년까지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 전문가시스템(ES), 전략 정보 시스템(SIS) 등 최첨단유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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