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업체인 AT&T는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초고속 정보통신 접속 서비스 를 제공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서비스는 소넷(SONET) 기술을 사용해 1백55.52Mbps(초당 전송속도) 로 노스 캐롤라이나주 통신업체의 ATM(비동기 전송모드) 교환기에 접속된다.
노스캐롤라이나는 현재 주전역을 연결하는 독자적인 정보 고속도로 (NCIH)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NCIH가 완성되면 AT&T의 접속서비스를 이용, 미전 역의 학교와 정부기관 등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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