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동통신(대표 조병일)은 한국페이저테크사와 무선호출을 이용해 차량 도난을 예방하고 도난차량을 식별할 수 있는 "삐삐 012.자동차SOS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차량도난시 일반전화로 자신의 삐삐번호를 누르고 비밀번호(3자 리)를 누르면 차량에 설치된 도난경보등이 점등돼 뒤따라오는 차량이나 주위 사람들이 도난 차량임을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한국이동통신은이와함께 운전중인 운전자에게 무선호출이 오는 경우 운전자 가 삐삐에 표시된 전화번호를 확인하기 위해 차를 세우거나 서행할 필요없이 연락할 전화번호를 음성으로 통보받을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해 서비스할 계획 이다. 무선호출 가입자들이 이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차량안에 삐삐 및신호음감지기를 부착해야 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