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전문업체인 키스크(대표 이재황)가 최근 전문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키스크는전문점POS시장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보고 지난해말 전문 점용 POS소프트웨어의 개발을 완료하는 등 이 분야의 영업을 강화한 결과 최근 삼풍캠브리지.하디스.오로라 등과 잇따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키스크는 자사의 전문점용 POS SW를 바탕으로 노트북컴퓨터 1백93대, IBM46 94 PC-POS 40대를 동시에 적용하는 솔루션을 가지고 최근 삼풍캠브리지와 계약을 체결했다.
또이 회사는 하디스(패스트푸드전문점)의 14개점포에 레스토랑용 POS시스템 을 설치, 운영중이며 신설점포에도 계속 공급키로 했다.
이밖에 액세서리 및 의류전문점인 오로라무역, 스포츠의류전문 모회사 등과공급계약을 체결했거나 곧 할 예정이며 금호고속에도 매표관리용 시스템을 납품했다. 이에 따라 이미 이랜드.에스콰이아에 공급하고 있는 포스피아.국제상사에 공급하고 있는 한국후지쯔 등과의 시장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3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4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5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6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7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8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
9
“AX 시대, 대학 교육 구조적 재설계 시급”
-
10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