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PACS(의학영상저장전달시스템)를 구축하는 삼성 의료원에는 최근 이를 배우려는 "문하생"들이 줄을 잇자 의료원측은 자랑스러워하면서도한편으로 다소 귀찮은 표정.
지난해부터구축 하기 시작한 삼성의료원의 PACS는 최근 구축이 완료돼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는데 각 병원의 의료정보실 책임자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와 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정보를 귀찮을 정도로 물어보고 다닌다는 것.
이에대해 삼성의료원의 한 관계자는 "PACS는 아직까지 국내 의료현실에서는 생소한 분야로 노하우를 갖고 있는 곳이 삼성외에는 별로 없기 때문" 이라고 은근히 자랑하면서 "다음달 3일 정식으로 심포지엄을 개최, 이를 자세히 소개하겠다 며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한 모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