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나우콤(대표 강창훈)은 25일 K3라는 가칭으로 불려온 나우콤 서비스 명칭과 오는 9월초 새롭게 선보일 전용에뮬레이터의 명칭을 각각 "나우누리"와 "나우로"로 최종 확정했다.
나우콤은오는 10월1일 유료화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세대.신개념 서비스를 표방하는 서비스 명칭과 통신효율 및 사용편의를 강화시킨 윈도용 전용 에뮬레이터의 명칭을 공모해 왔다.
이번서비스명 및 전용 에뮬레이터 명칭 공모에는 총 1천여건이 응모, 총 18 명이 선정됐으며 심사에는 이용자 3명이 직접 참여하는 등 공정성을 꾀했다.
당선작에 대한 시상은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에서 개최된 "제1회 나우 가족 여름캠프"에서 거행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펜티엄PC와 고속모뎀 등의 상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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