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통신업체인 AT&T와 세계적 반도체업체인 인텔사가 화상 회의시스템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AT&T와인텔은 이에 따라 인텔의 "프로셰어" PC 화상회의시스템과 AT&T의 "월드워크스 네트워크 서비시즈"를 결합하는 작업을 펴게 된다.
이와관련, 존 페트릴로 AT&T 부사장은 "두 업체는 각기 자기 분야의 최고업체로 이번 제휴로 컴퓨터와 통신부문의 기술을 통합해 사용자들에게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프랑크 질 인텔 수석부사장은 "AT&T와 협력해 PC에까지 네트워크 서비스 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로 PC 사용자들은 음성.비디오.데이터 통신 등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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