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DDI(제2전전)등 장거리전화계열의 신전전(NCC) 3개사가 오는 10월 부터 예정하고 있던 가상사설망(VPN)서비스 개시가 NTT와의 교섭결렬로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NTT와NCC의 교섭에서 문제가 된 것은 현내에서의 통화에 대한 VPN 서비스의 취급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PN은일반 전화선을 전용선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용선을 구입할 여유가 없는 기업에서도 간단하게 내선전화등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NTT는 지난 2월부터 "멤버즈네트"라는 명칭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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