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 NEC와 미쓰이상사가 태국내 한 우체국의 우편 자동화 시스템 설치를 위한 16억엔 상당의 계약을 따냈다고 NEC관계자들이 최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우편번호에 따라 우편물을 자동 분류하게 된다.
미쓰이상사는 태국 체신당국과 주계약자로서 계약을 체결하며 NEC는 시스템 을 공급 하게 되는데 새 시스템을 갖춘 우체국은 97년에 업무를 개시 한다고이들 관계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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