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2개의 국선을 이용, 전화기 한대로 두대의 사용효과를 누릴 수 있는 유.무선 복합 전화기(모델명 HCP-M430)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개발된 제품은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통화전환기능(2개 국선 선택기 능)을 이용, 하나의 국선이 통화중일 경우에도 다른 국선을 통해 착. 발신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PC통신중에도 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3대까지 휴대장치의 증설이 가능하며 모닝콜 기능 및 벨 우선 선택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현대전자는이 제품이 소규모 사무실이나 가정.점포의 복합건물 등에서 좋은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