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가 최근 미워싱턴주 시애틀시에 한.미합작법인 한메 소프트인터내셔널의 설립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한메소프트인터내셔널은 미국 인터내셔널코리아사와 한메소프트가 6대4의 지분을 갖고 설립됐으며, 대표이사에는 미국인 찰스 A 터치슨(31)씨가 선임 됐다. 한메소프트인터내셔널은 한메소프트 제품에 대한 미주지역 마케팅과 아시아 등 국제시장 확대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주 업무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케팅의경우 한메소프트 제품의 미주지역 판매.유통.고객지원 중심의 업무 를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또교두보 역할 업무로는 국제 기술정보 수집을 비롯, 한메소프트 제품의 영 문화 및 아시아지역 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 등을 벌일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