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가 최근 미워싱턴주 시애틀시에 한.미합작법인 한메 소프트인터내셔널의 설립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한메소프트인터내셔널은 미국 인터내셔널코리아사와 한메소프트가 6대4의 지분을 갖고 설립됐으며, 대표이사에는 미국인 찰스 A 터치슨(31)씨가 선임 됐다. 한메소프트인터내셔널은 한메소프트 제품에 대한 미주지역 마케팅과 아시아 등 국제시장 확대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주 업무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케팅의경우 한메소프트 제품의 미주지역 판매.유통.고객지원 중심의 업무 를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또교두보 역할 업무로는 국제 기술정보 수집을 비롯, 한메소프트 제품의 영 문화 및 아시아지역 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 등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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