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등 4개 케이블TV 프로그램 공급업과 부산 금정구 등 3개 미신청 지역 의 케이블TV 방송사업의 허가신청접수가 16일 오후 6시 마감된다.
참여업체가가장 많은 홈쇼핑 채널은 컨소시엄별로 막판까지 주주 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 서울신문사 등 일부 지배주주 참여업체가 불참을 선언, 경쟁률이 당초 예상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만화채널은 재능교육.벽산그룹.동양제과의 3파전이 유력시되고, 문화예술과 바둑 채널은 코오롱과 한국기원이 각각 단독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홈쇼핑채널은 특히 그동안 서울신문사와 접촉해온 국민신용카드사.현대백화 점 등 10여개 업체들과 일부 컨소시엄으로부터 참여권유를 받아온 농.수. 축 협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국민신용카드사는 삼구통상 컨소 시엄에참여한다는 방침을 거의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그램 공급업과 방송국사업 허가신청서를 각각 접수하는 종합유선방송위 원회와 각 직할시는 참여업체에 대한 의견서를 공보처에 제출하며 공보처는 별도의 심사평가단을 구성, 9월말께 사업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