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동전화 신규가입대수가 지난 4월 판매자유화제도가 도입된지 4개월 만에 작년 실적인 44만4천7백대보다 많은 48만8천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7월의 가입대수는 사상최고였던 6월의 12만9천1백대보다 많은 15만6천 5백대를 기록했다.
통신사업자들이조사발표한 지난7월의 가입대수는 NTT도코모그룹 9개사가 합계 6만2천7백대로 월단위로는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DDI(제2전전)계열의 셀 룰러전화 8개사는 2만8천4백대, 일본이동통신(IDO)은 1만1천대를 확보했다.
신규진출사업자중에서는닛산자동차 계열의 투카폰간사이가 8천4백대, 투카 폰셀룰러도쿄가 1만1천6백대, 투카셀룰러도카이가 7천4백대를 기록했다.
일본이동전화시장은 단말기의 자유화 및 신규가입료.월기본료 인하, 사업자 의 신규가입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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